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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관리하기 나름이예요
2010.12.03  4512

50대 주부 김씨는 얼마전 자신이 폐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여자로서의 능력을 상실했다고 생각하니 우울증까지 생기게 되었다. 이렇듯 여성에게는 폐경기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폐경이란 난소의 기능소실에 의해 나타나는 마지막 월경으로 정의 되지만. 어느 한 시점이 아니라 폐경 전후로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타나는 기간의 의미한다. 흔히 갱년기라 부른다.

갱년기는 남자, 여자에게 다 있지만 여성의 경우 폐경과 함께 오고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느끼기 때문에 당사자가 느끼는 정도가 크다.

갱년기가 지나면 노년기로 들어서는데 경제가 발달하면서 영양과 위생 생활수준이 좋아졌고 노년기라 해도 청년기 못지 않은 건강과 활동력을 자랑하는 사람들도 많다.

몸이라는 것은 관리하기 나름이어서 30,40대에 큰 병이 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70나이에도 50대의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티비에 종종 방영되곤 한다.

여성의 경우 폐경이 늦을 수록 오래 젊음을 유지한다고 볼 수 있다. 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30대에 이미 조기폐경을 겪을 수도 있는 것이다. 30대에 갱년기를 맞이한다니 얼마나 슬픈 일일까?

갱년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안면홍조,야간발한,불면증등의 혈관운동 장애가 있으며 과민성,기억장애,불안초조증 등 심적인 문제도 동반한다. 갱년기 장애를 겪게 되면 불안한 마음과 상실감으로 고통이 더 해진다.

건강한 갱년기와 노년기를 보내기 위해서는 평소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식생활 개선이나 운동 등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갱년기 전문 석문한의원 윤종천 원장은 갱년기 기간 동안에도 치료와 관리에 따라 건강상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석문한의원 갱년기 치료실에서는 폐경은 자궁기능 상실에서 오는 것이므로 자궁기능을 되살려주고 자연적으로 호르몬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갱년기는 인생의 끝이 아니다.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설계하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위기가 곧 기회이다. 갱년기 장애를 한탄만 하지말고 갱년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도움말 : 갱년기 치료전문 석문한의원 윤종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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