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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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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원장님 , 실장님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참 이상한것 같네요,, 옛날에는 날씨에 민감해서 어둡고 비오는 날에는 마음도 따라 가더니만 요즘에는 비가 와도 일있으면 용감하게 잘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인데요 남들에게는 흔한 갱년기 지만 저는 저의 갱년기우울증으로 인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증상이 갱년기우울증 인지도 몰랐지요.. 그저 갑자기 내가 왜이러나..왜이렇게 살기 싫고 모든것이 불만스럽나..모든것이 왜이렇게 무기력 한다.. 이런 생각만 했고..때 마침 나타난 여러 갱년기증상과 갱년기우울증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제가 이렇게 좋아진것은 돌아보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인데요.. 모두 석문한의원 덕분입니다. 자꾸 이런 저를 보고 누군가가 우울증인것 같다고 해서 여기저기 서적도 찾아보고 나름대로 저의 갱년기우울증을 이해 해 보려고 했습니다만..책을 읽을 수록..마음은 더 무거워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차에 너무 심해진 두통때문에 갱년기우울증 외에도 불면증까지 때때로 저를 괴롭혔고 체중이 급격하게 줄면서 가끔은 정말 쓰러질것 같은 위기감과 함께..그저 죽고싶다는 생각이들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 수소문 끝에 석문한의원을 찾게 되었고 긴 시간동안의 상담을 통해 제 증상이 갱년기우울증 증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갱년기를 겪으면서 저 처럼 갱년기우울증을 가볍게, 혹은 심하게 겪는다고 하셨는데..저처럼 불면증까지 동반하게 되는것은 심각한 것이라 갱년기우울증 치료가 급하다고 하셨습니다. 그저 상담이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갔지만.. 간곡한 실장님의 권유와 믿음이 가는 원장님의 갱년기우울증 치료 방법을 듣고 갱년기우울증 치료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잘한 결심이었습니다. 한의원에서의 갱년기우울증 치료라고 생각하니.. 저나 주위에서도 잘 될까? 하는 반응이었지만 상담과 약치료, 훈증과 선침, 그리고 숨테라피 등으로 인해 제 갱년기우울증 증상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의 마음을 제 3자가 되어 들여다 보는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요? 물론..금방 좋아진 두통이 제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저의 갱년기우울증에 대해 여유를 가지게 된 큰 원인이었지만요..모든 만남은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석문한의원의 인연은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가끔씩 생각하는데..그저 그때 제가 참기함 하고 제 갱년기우울증을 혼자서 어떻게 해보려고 했고... 지금껏 갱년기우울증에 관해 별 치료가 없었다면.. 현재의 나는 어땠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엄청난...힘듦속에서..저와 제 가족을 무척 힘들게 했을 것이라고..확신합니다. 주위의 사람들도 보면..우울증이나 갱년기우울증을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꼭 치료를 통해서 갱년기우울증에서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깊은 터널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고 열심히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스스로가 만족하시고, 그로 인해 주변이 밝아지고 행복해하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더 밝고 힘찬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도 축하드립니다.

원장. 윤종천 배상.